SPC그룹, 코로나19 상담 질본 1339 콜센터에 빵·생수 지원
SPC그룹, 코로나19 상담 질본 1339 콜센터에 빵·생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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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호 SPC그룹 부사장(왼쪽 첫째)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박혜미 센터장(오른쪽 첫째)한테 빵과 생수를 건네고 있다. (사진=SPC그룹) 
김범호 SPC그룹 부사장(왼쪽 첫째)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박혜미 센터장(오른쪽 첫째)한테 빵과 생수를 건네고 있다. (사진=SPC그룹)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SPC그룹은 17일 코로나19로 임시 격리된 국민과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원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파리바게뜨 빵과 생수를 각각 2000개씩 기탁했다. SPC그룹은 "최근 노고가 많은 1339 콜센터 상담원과 임시 격리된 교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SPC그룹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빵과 생수는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원 600여명과 경기 이천시 국방어학원에서 생활하는 우한 3차 귀국 교민 150여명한테 전달된다. SPC그룹이 2011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재단도 지난 11일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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