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까사미아와 루이 책상·책장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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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까사미아의 '루이 책상·책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까사미아의 '루이 책상·책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마트는 11일 신학기를 겨냥해 신세계그룹 계열 가구 기업 까사미아의 '루이 책상·책장'을 오는 13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루이 책상과 책장에 대해 이마트는 "까사미아와 공동 기획한 첫 상품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라면서 "책상과 탈부착 가능한 스크린보드를 세트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고 소개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13일부터 2주 동안 이어지는 '신학기 페스티벌'에선 90품목이 넘는 서재·학생가구를 삼성·KB·신한·NH·우리카드(KB국민BC·신한BC·NH농협BC카드 제외)로 결제할 경우 최대 30% 할인해준다. 이마트 단독상품인 까사미아의 루이 책상+스크린(민트·베이지)과 루이 책장(네추럴 오크·화이트 오크) 가격은 각각 14만9000원, 9만9000원이다. 루이 책상과 책장을 동시에 사면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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