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산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쇼핑몰 방역 강화
롯데자산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쇼핑몰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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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이 자산관리(PM, Property Management)를 맡고 있는 시그니쳐타워 전경. (사진=롯데자산개발)
롯데자산개발이 자산관리(PM, Property Management)를 맡고 있는 시그니쳐타워 전경. (사진=롯데자산개발)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롯데자산개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롯데월드몰·롯데몰·롯데피트인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에스컬레이터 등 고객이 모이는 공간과 동선에 대한 집중 소독을 하고 있으며, 시설 전반에 대한 소독은 영업 종료 후 실시한다.

아울러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고객 체온을 상시 체크하고, 유모차 대여소, 유아 휴게실, 고객 상담실 등 고객 공간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해 고객들이 스스로 예방에 앞장 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 밖에도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포스터와 함께 방송을 통해 직원과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 중이다.

롯데자산개발이 자산관리(PM)를 맡고 있는 을지로3가 '시그니쳐타워'에선 지난 8일 전체 소독을 1차적으로 진행했다. 오는 15일에는 2차 소독을 실시한다. 현재 시그니쳐타워에는 △롯데자산개발 △코리아세븐 △금호석유화학 등 32개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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