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노원구 스쿨존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bhc치킨, 노원구 스쿨존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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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노원구 연지초등학교 근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열린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기념 제막식 참석자들이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사진=bhc) 
5일 서울 노원구 연지초등학교 근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열린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기념 제막식 참석자들이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사진=bhc)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비에이치씨(bhc)치킨 프팬차이즈 본사 bhc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bhc는 5일 서울 노원구 연지초등학교 근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첫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기념 제막식을 열었다. 

6일 bhc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스쿨존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후원을 약속했다. 그 약속에 맞춰 올해 총 5억원을 들여 서울 노원구와 광진구 등의 스쿨존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스쿨존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는 bhc가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시행 여건 조성에 힘을 보탠다는 뜻이다.  

5일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기념 제막식에 참석한 박현종 bhc 회장은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보호와 관심이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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