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잇츠한불,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에 내림세
[특징주] 잇츠한불,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에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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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잇츠한불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소식에 약세다.

3일 오전 9시16분 현재 잇츠한불은 전 거래일보다 950원(5.38%) 하락한 1만6700원에 거래되며 사흘 연속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은 9495주, 거래대금은 1억6100만원 규모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미래대우,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메리츠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월31일 공시를 통해 잇츠한불에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 내용 중 계약금액의 50% 이상의 변경공시' 관련 공시변경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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