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주유비·해외호텔도 할인"···카드사 이벤트 풍성
"설 연휴 주유비·해외호텔도 할인"···카드사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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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비 100만원 상품권부터 새뱃돈 5만원까지
(사진=우리카드)
(사진=우리카드)

[서울파이낸스 윤미혜 기자] 설 연휴 관련해 카드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 승차권 할인부터 주유비 혜택까지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우리카드는 이달 27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우리카드로 합계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법인·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총 2020명이 모바일 주유상품권 100만원(5명), 30만원(15명), 5만원(200명), 5000원(1800명)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스마트앱을 통해 응모하거나 10만원을 추가 이용하면 각각 3회, 1회의 추가 당첨기회를 얻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설 귀성·귀경 고개을 대상으로 타이어 및 차량 정비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29일까지 스피드메이트에서 지급받은 할인 쿠폰을 제시하고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타이어 구매 금액의 30%를 할인해주고 무료 장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일반 엔진오일이나 부동액을 교환하게 되면 각각 2만원, 금액의 20%를 할인받게 된다.

아울러 KB국민카드는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을 캐시백 하는 '해피 뉴 이어 2020 세뱃돈을 쏩니다'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결제한 고객 3000명에게 1만원 캐시백, △2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결제한 고객 1500명에게 3만원 △3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500명에게 5만원 캐시백을 각각 추첨 통해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다음달 23일까지 '신한카드 예스! 설(예썰) 이벤트'를 진행한다. 쇼핑, 여행, 자기계발 업종에서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특히 학원이나 스포츠클럽 등에서 신한카드를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총 100명을 추첨해 5만 마이신한포인트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누적 20일 이상, 누적 20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LG퓨리케어(1명), 다이슨 V10(5명), 삼성 갤럭시 버즈(20명)를 경품으로 준다. 

이 밖에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이 달 말까지 롯데카드 여행서비스를 통해 괌, 시드니, 브리즈번, 오클랜드행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 시 5%를 할인해주고, 한국을 출발하는 델타항공 모든 노선의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만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카드 라이프나 홈페이지 내 터치서비스에서 '롯데카드 여행' 혜택을 터치완료하고 다음달 28일까지 롯데카드 여행서비스에서 50만원 이상 여행 상품 결제 시 2만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롯데카드 여행서비스에서 오는 31일까지 호텔을 결제하고 체크인 시 해외호텔은 7%를, 국내호텔은 1박당 7000원을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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