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황성우 삼성전자 사장, 신기술·연구개발 역량 '탁월'
[프로필] 황성우 삼성전자 사장, 신기술·연구개발 역량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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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우(58)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사진=삼성전자)

[서울파이낸스 오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20일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황성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원장 부사장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황성우 사장은 프린스턴대 전기공학 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나노 일렉트로닉스 랩장, 디바이스&시스템 연구센터장 등을 거쳐 2017년 11월부터 종합기술원 부원장을 맡아왔다.

황 사장은 미래 신기술 발굴 및 전자 계열사 연구역량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도 이 분야에서 활약상이 기대된다.  

다음은 황성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프로필.

△인적 사항
-1962년생
-서울대학교 전자공학(학사)
-서울대학교 전자공학(석사)
-Princeton대학교 전기공학(박사)

△주요 경력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원장(2017~)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Device & System연구센터장(2015~2017)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Device Lab장(2014~2015)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Nano Electronics Lab장(2012~2014)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1995~2012)
-日 NEC 기초연구소 연구원(1993~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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