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에 경계현 사장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에 경계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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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현 삼성전기 사장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

[서울파이낸스 윤은식 기자] 삼성전기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삼성전자 경계현 부사장(57)을 승진 내정했다.

경 신임 사장은 서울大 제어계측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설계팀장, Flash개발실장, Solution개발실장을 역임한 반도체 설계 전문가로, 삼성전기가 기술혁신을 리딩하는 회사로 새롭게 도약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부사장 이하 2020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경계현 사장 프로필
▲1963년생 (57세)  
▲학력 
1982년 강원고 졸업
1986년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학사
1988년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석사
1994년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박사  
▲주요경력 
1994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설계팀
2000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상무)
2009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개발실 담당임원(상무)
2013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설계팀장(전무)
2015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개발실장(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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