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0개 노선 대상 '사이다 특가' 추가좌석 오픈
에어서울, 10개 노선 대상 '사이다 특가' 추가좌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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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15일과 오는 16일 오전 10시에 '사이다 특가' 좌석을 추가 오픈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15일과 16일 오전 10시에 '사이다 특가' 좌석을 추가 오픈한다. (사진=에어서울)

[서울파이낸스 주진희 기자] 에어서울은 15일과 16일 오전 10시에 '사이다 특가' 좌석을 추가 오픈한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이 연간 4회만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이벤트다. 이번 특가 대상은 나트랑,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씨엠립 등 10개 노선이다. 1인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기준 △다낭 5만6900원 △코타키나발루 5만7900원 △괌 7만5900원 △나트랑 7만6900원 △보라카이 7만6900원 △씨엠립 11만39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보라카이는 이날부터 3월 28일까지, 코타키나발루, 씨엠립은 10월 24일까지며 나트랑은 2월 1일부터 3월 28일까지, 이 밖에 노선은 10월 24일까지다.

한편, 에어서울은 사이다 특가를 기념해 롯데지알에스와 함께 탑승객들에게 '칠성 사이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사이다 특가 구매에 성공한 사람은 결제완료 페이지에서 롯데지알에스 배너를 클릭해 이미지를 촬영하거나 출력한 다음, 인천공항 제1터미널 'SKY31 푸드 에비뉴'에 제시하면 칠성사이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달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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