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자산운용사 7곳 정회원 승인···회원 총수 432곳
금투협, 자산운용사 7곳 정회원 승인···회원 총수 43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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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왼쪽 네번째)과 신규 정회원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금융투자협회)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왼쪽 네번째)과 신규 정회원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금융투자협회)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4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7개 자산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회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신영부동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다름자산운용 △블루코브자산운용 △슬기자산운용 △엔에이치헤지자산운용 △화이자산운용 등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고,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장이나 산업 전반에 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등과 관련해 적극적인 의견 개진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에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이날 3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한국금융투자협회의 회원 총수는 432개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정회원은 총 301개사(증권 57·자산운용 226·선물 4·부동산신탁 14)이고, 준회원은 106개사, 특별회원은 25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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