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셀트리온·삼성전자·서진시스템
SK증권: 셀트리온·삼성전자·서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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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SK증권은 셀트리온, 삼성전자, 서진시스템을 1월 셋째 주(1월13일~17일) 주간추천종목으로 선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셀트리온에 대해 "램시마SC의 판매 허가는 extention application 절차를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으로 허가를 먼저 획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하반기 중 염증성 장질환으로 변경 허가 신청에 들어가, 올 상반기 중으로 추가 허가를 획득할 예정"이라며 "하반기 실적개선세도 전망돼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삼성전자에 대해선 "메모리 반도체가 중기 최저점을 통과 중으로, 올해부터 본격 회복이 전망된다"며 "5G 전환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업황 전환은 예상보다 빠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파운드리는 글로벌 쇼티지의 초입, 슈퍼사이클에 도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진시스템에 대해선 "글로벌 5G 통신서비스 상용화 속도전에서 가장 큰 수혜가 전망된다"면서 "서진시스템은 커버리지 확대에 필요한 기지국과 5G 디바이스 모두 생산하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자동차 부품·전기차(전기모터사이클) 배터리 함체 등 기타 부문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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