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SPC그룹 쉐이크쉑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
[신상품] SPC그룹 쉐이크쉑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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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운영하는 햄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에서 신제품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를 오는 13일 선보인다. (사진=SPC그룹)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햄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에서 신제품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를 오는 13일 선보인다.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는 2020년 쉐이크쉑이 첫 번째로 선보이는 한정판 메뉴다. 톡 쏘는 갈릭 마요 소스에 바삭한 식감의 샬롯 튀김, 포토벨로 버섯이 들어갔으며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는 프로볼로네 치즈가 올려졌다.

쉐이크쉑은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 외에도 갈릭 마요 소스에 파마산 치즈와 쪽파를 올려 고소한 로스티드 갈릭 마요 프라이 메뉴를 함께 출시한다. 로스티드 갈릭 시리즈는 쉐이크쉑 전 매장에서 다음 달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쉐이크쉑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앞서 해피포인트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쿠폰을 받으면 신제품 출시 전인 10일부터 12일까지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버거를 먼저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을 통해 버거 구매 시, 소다를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이 함께 주어진다.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신제품 퀴즈의 정답을 맞힌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신제품 교환 쿠폰을 준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2020년에도 다양한 쉐이크쉑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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