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크리스마스 선물용 완구 세일
이마트, 크리스마스 선물용 완구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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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 완구매장에서 19일 모델들이 크리스마스 완구행사를 알리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 완구매장에서 19일 모델들이 크리스마스 완구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19일 이마트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오는 25일까지 완구 200여종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레고 80여종을 살 때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IBK기업·씨티)로 결제할 경우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다. 레고를 10만원 이상 사는 소비자에겐 럭키박스를 선착순(1만개 한정) 증정한다. 럭키박스 안에는 레고·다이어리·여권케이스·달력·크리스마스 담요 가운데 2~3개가 무작위로 들어있다.
 
행사 기간 이마트에선 '겨울왕국2' 완구 30여종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또 완구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2만원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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