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신상품] 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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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을 선보였다. (사진=농심)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농심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을 선보였다. 미니프레첼은 1인 가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용량 포장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를 고려한 제품이다.

기존 농심 프레첼 제품의 3분의 1 크기로 한입에 먹기 좋고, 달콤함과 바삭함이 모두 향상됐다.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에 토핑으로 먹기 좋다.

농심 프레첼은 2017년 10월에 출시된 스낵으로 달콤한 캐러멜에 짭조름한 맛을 가미한 제품이다. 프레첼 솔티카라멜맛과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2종으로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요즘 디저트 메뉴로 달콤한 맛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는 만큼 달콤하고 부드러운 쿠키앤크림맛을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맛에 가성비와 트렌드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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