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견본주택 6일 개관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견본주택 6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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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쌍용건설은 오는 6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0개 동, 총 930가구 규모다. 약 3만5606㎡ 부지에 조성되며, 전용면적별 가구수(일반 가구)는 △39㎡ 71가구(2가구) △59㎡ 396가구(329가구) △74㎡ 146가구(126가구) △84㎡ 317가구(264가구) 등이다.

수인(수원-인천)선과 신분당선(예비타당성조사 중)이 만나는 오목천역(2020년 8월 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하고, 인접한 천천IC, 수원-광명고속도로 외에도 수원역 GTX-C 노선도 착공 예정이다.

단지 앞엔 시립 어린이집과 오현초등학교(병설유치원)가 위치해 있다. 오목천역 지하철 상부에 조성될 약 4.6km 길이의 테마형 라인공원은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되고, 단지 내에는 약 1만1000㎡ 규모의 녹지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모든 동은 5.5m 높이의 필로티로 설계됐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다목적 실내 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북카페, 탁구장, 당구장, 실내 키즈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인근에 미니신도시급 효행지구와 800병상 규모의 서수원 종합병원이 들어서는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며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이기 때문에 당첨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유주택자도 분양가의 60%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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