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자금세탁방지 금융위원장상 수상
페퍼저축은행, 자금세탁방지 금융위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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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방지 전담부서 독립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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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금융정보분석원이 주최한 '제13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시상식에서 장매튜(오른쪽) 페퍼저축은행 대표가 은성수 금융위원장에게 금융위원장상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페퍼저축은행)

[서울파이낸스 윤미혜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자금세탁방지 업무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 주관한 '제13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자금세탁위험의 효과적인 관리와 임직원의 역량강화 등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페퍼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준법감시본부 내 5명으로 구성된 자금세탁방지 전담부서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부서는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임직원 교육 및 고객확인 의무 △고액 현금 거래 보고 △의심스러운 거래 보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자금세탁방지 업무를 총괄하는 준법감시인 겸 보고책임자 정대석 페퍼저축은행 상무는 "설립 초기부터 자금세탁방지 업무 부문에서 저축은행 업계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향후에도 자금세탁방지의 중요성을 임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교육시키고 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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