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일산점서 용인지역 '건강한 밥상'
롯데백화점, 일산점서 용인지역 '건강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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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12월1일까지 '건강한 밥상' 행사를 열어, 용인시에서 생산된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롯데백화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12월1일까지 '건강한 밥상' 행사를 열어, 용인시에서 생산된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롯데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12월1일까지 '착한 소비 프로젝트 2탄-건강한 밥상'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 대해 27일 롯데백화점은 용인지역 새암농장의 눈꽃목이버섯 인(in) 와사비(100g·7000원), 초담초담의 뽕잎식초(250㎖·1만1900원), 용인청정팜의 블루베리 잼(180g·9600원)과 차(500㎖·1만4400원) 등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건강한 밥상 상품을 5만원 이상 살 경우 용인시 농산물 가공 브랜드인 '용인의 소반' 딸기쨈을 받을 수 있다. 30일엔 선착순 200명에게 용인 쌀로 만든 떡을, 29일부터 12월1일까지 10만원·20만원 이상 구매자에겐 각각 롯데 상품권 1만원·2만원을 준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착한 소비 홍보를 위해 '너뿐이야' 임시매장(팝업스토어)을 열어, 고양지역 사회적 기업 30여곳의 판로 개척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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