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학생 기자단 '해외 사업장 탐방' 진행
㈜한화, 대학생 기자단 '해외 사업장 탐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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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차이나, 큐셀 치둥법인 방문···한화그룹 글로벌 사업 이해도 높여
한화차이나 상해 통합 사무실. (사진=한화)
한화차이나 상해 통합 사무실 방문한 대학생 기자단. (사진=한화)

[서울파이낸스 오세정 기자] ㈜한화는 '대학생 기자단' 1기 우수 활동자들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등에서 '한화 해외 사업장 탐방'을 진행했다.

첫날에는 ㈜한화 등 한화 계열 8개사가 위치한 한화차이나 상해통합 사무실을 방문해 주재원들과 해외 법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글로벌 사업의 생생한 현장과 여러 성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해외 주재원의 주요 업무, 비전 등에 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미래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중국 내 대표적인 한화그룹의 제조업 사업장인 큐셀 치둥 법인으로 이동해 한화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태양광 사업 생산 현장을 찾았다. 태양광 모듈과 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견학하며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한화그룹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우수 활동자를 포함해 한화 대학생 기자단들은 올해 5월부터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화약·방산, 기계, 무역 부문 등 한화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취재하고 관련 임직원들도 직접 인터뷰하며 블로그를 통해 현직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전해왔다.

또 다양한 영상·디자인 콘텐츠도 활용해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사업 내용을 최근 트렌드와 자연스럽게 연계시키며 젊은 세대들도 한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했다. 특히 '한 달 살기' '해외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해외 사업 소개, 스토리 텔링 형식의 기계 부문 물류 자동화 시스템 소개 등의 이야기들이 대학생 방문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화는 이러한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대학생 기자단 2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 초 대학생 기자단 2기를 선발할 예정이며  젊은층에게 친숙한 기업문화를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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