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 루원시티' 1순위 청약 마감···평균 20.27대 1
'포레나 루원시티' 1순위 청약 마감···평균 20.2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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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정동 '포레나 루원시티' 조감도. (사진= 한화건설)
인천 서구 가정동 '포레나 루원시티' 조감도. (사진= 한화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한화건설은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에 공급하는 '포레나 루원시티'가 청약 접수에서 전 가구 1순위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77가구 모집에 총 5614건이 접수돼 평균 20.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A로 67가구 모집에 2597건이 접수돼 38.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59㎡A 29.85대 1(26가구 모집에 776건) △59㎡B 19.2대 1(25가구 모집에 480건) △59㎡C 10.75대 1(12가구 모집에 129건) △76㎡ 18.32대 1(31가구 모집에 568건) △84㎡B 7.98대 1(63가구 모집에 503건) △84㎡C 9.59대 1(51가구 모집에 489건) △84㎡D 36대 1(2가구 모집에 72건)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루원시티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위치한다는 점과 인천에서 처음 '포레나'가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에서 높은 청약을 받은 것 같다"며 "다가오는 계약도 좋은 결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 59~84㎡·총 1128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44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도보 5분 이내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자리한 역세권 단지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인 루원시티역(2027년 예정)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으로 인천 제2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오는 28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2월9~11일 3일동안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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