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 KCC스위첸' 1순위 청약 마감···평균 67.8대 1
'센텀 KCC스위첸' 1순위 청약 마감···평균 67.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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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 '센텀 KCC스위첸' 견본주택 모습. (사진= KCC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KCC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들어서는 '센텀 KCC스위첸'이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전 가구 1순위 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까지 진행된 단지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68가구 모집에 총 1만8160명이 몰리며 평균 67.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에서 144가구 모집에 1만1499건의 청약이 접수돼 79.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59㎡ 61.44대 1(9가구 모집에 553건) △64㎡ 45.32대 1(22가구 모집에 997건) △84㎡B 55.04대 1(69가구 모집에 3798건) △102㎡ 54.71대 1(24가구 모집에 1313명)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총 8개 동, 전용 59~102㎡·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부산 해운대 대표 도시 센텀시티가 인근에 위치한다.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BEXCO), 시립미술관 등을 이용할 수 있고, 2020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원동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후 청약일정으로는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12월3~5일 3일동안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다.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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