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HMC' 레이싱모델 김태희, 몸매는 내가 최고 '섹시 글래머'
'Team HMC' 레이싱모델 김태희, 몸매는 내가 최고 '섹시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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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N컵 챌린지에 출전하는 TEAM  HMC팀 소속 레이싱모델 김태희. (사진= 권진욱 기자)
벨로스터 N컵 챌린지에 출전하는 TEAM HMC팀 소속 레이싱모델 김태희.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전남(영암) 권진욱 기자] 10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상설 경기장(길이 3.045km)에서 열린 2019 현대 N 페스티벌 벨로스터 N컵 챌린지 레이스 8라운드가 개최됐다. 이날 TEAM HMC 소속 레이싱모델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가졌다. 

엄지아와 김태희는 올 시즌 TEAM HMC 레이싱모델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본인들의 역할을 충실히 임하면서 팀 홍보에 앞장섰다.  특히 김태희는 이번주 열리는 부산 지스타에서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기업 엑스디글로벌(X.D 글로벌) 부스에 들어간다.  

TEAM HMC는 올 시즌 현대 N 페스티벌에 벨로스터 N컵 마스터즈 클래스에 이재식 선수가 출전해 23분 11초706의 기록으로 9위를 차지했고 벨로스터 N컵 챌린지에 출전하고 있는 양상국은 6위를 기록하며 시즌 포인트 1위를 유지했다. 이재식은 8라운드에서 18위를 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벨로스터 N컵 챌린지에 출전하는 TEAM  HMC팀 소속 레이싱모델 김태희. (사진= 권진욱 기자)
벨로스터 N컵 챌린지에 출전하는 TEAM HMC팀 소속 레이싱모델 김태희. (사진= 권진욱 기자)
벨로스터 N컵 챌린지에 출전하는 TEAM  HMC팀 소속 레이싱모델 김태희. (사진= 권진욱 기자)
벨로스터 N컵 챌린지에 출전하는 TEAM HMC팀 소속 레이싱모델 김태희. (사진= 권진욱 기자)

8라운드 예선 2차인 슈퍼랩을 마친 상태에서 양상국은 결승전을 앞두고 시즌 포인트 85점을 획득한 상태이다. 7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김광훈이 예선 2차에서 1위로 올라와 양상국과 3점차이로 결승전에서 시즌 챔피언을 놓고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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