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중부소방서와 주민 안전 업무협약
예보, 중부소방서와 주민 안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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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중부소방서와 11월 8일(금) 중부소방서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같이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오른쪽)과 중부소방서 이웅기 서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중부소방서와 8일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같이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오른쪽)과 이웅기 중부소방서 서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예금보험공사)

[서울파이낸스 우승민 기자]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중부소방서(이하 중부서)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같이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두 기관은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전통시장,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경보기 등)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명절 연휴기간 등에는 귀성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공동 화재예방 캠페인도 함께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예보와 중부서는 협약 체결에 따라 우선 지역 전통시장인 방산시장을 찾아가 소화기 기증식을 함께 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보는 예금자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 유지라는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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