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효성, 3분기 '어닝쇼크'에 약세
[특징주] 효성, 3분기 '어닝쇼크'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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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효성이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에 내림세다.

1일 오전 9시28분 현재 효성은 전 거래일보다 3500원(4.23%) 하락한 7만92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은 6만3717주, 거래대금은 50억5300만원 규모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신한금융투자, 모건스탠리, 미래대우, NH투자증권, 메리츠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효성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252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28% 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52억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고, 매출액은 1.00% 감소한 7839억76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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