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진상현 경북대 교수 비상임위원 위촉 
원안위, 진상현 경북대 교수 비상임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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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자력안전위원회
자료=원자력안전위원회

[서울파이낸스 김혜경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5일 진상현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원자력안전에 관한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임기는 3년이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위원장이 제청한 3명과 국회에서 추천한 4명 등 총 7명이다. 진 교수는 국회 추천으로 원안위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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