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달빛정원' 주제 한율 자연여행 운영
아모레퍼시픽 '달빛정원' 주제 한율 자연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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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화장품 체험 프로그램···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서 26일까지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10월26일 오후 9시까지 '달빛 정원' 주제로 준비한 한율 자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10월26일 오후 9시까지 '달빛 정원' 주제로 준비한 한율 자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한율의 원료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한율 자연여행)을 7년째 열고 있다. '달빛 정원'이란 주제로 준비한 올해 한율 자연여행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26일까지 이어진다. 

한율 자연여행에 대해 24일 아모레퍼시픽은 "한율의 원료가 자라는 자연에서 고객들이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2013년부터 매년 한 차례 한국의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으로 사랑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올해는 유튜브 조회 400만뷰를 넘긴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의 고양이 캐릭터(달자)와 함께 도심 속 달빛 정원을 여행할 수 있다. 

달자네 유자밭, 부엌, 작업실, 침실 등으로 이뤄진 달빛 정원에서 여섯 개 달빛유자를 찾으면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 체험 기회를 준다. 포토존, 유자향 블라인드 테스트, 달빛유자 기념품 가게(굿즈 마켓)도 마련했다. 

23일엔 한율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소현이 현장을 찾아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을 활용한 화장법을 알려줬다. 싱어송라이터 적재(정재원)의 미니 콘서트도 열렸다.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은 전남 고흥에서 자란 유자 6개를 담은 '비타C 콤플렉스' 효과를 통해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전국 올리브영과 아리따움 매장, 대형마트, 아모레퍼시픽몰, 아리따움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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