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 '더뉴 아우디 A6' 출시···6679만원부터
8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 '더뉴 아우디 A6' 출시···6679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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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45 콰트로, A6 45 TSFI 콰트로 프리미엄 두 트림 출시
(사진= 권진욱 기자)
8년 만에 풀체인지 된 더 뉴 아아디 A6 모델에서 배우 이진욱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23일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우디 A6 에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뉴얼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이 장착된다. 

국내에는 A6 45 콰트로, A6 45 TSF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 두 라인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 및 7단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한다.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자랑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4km/l이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아우디 A6'의 8세대 완전 변경모델로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는 보다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그리고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갖추고 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8세대 더뉴 아우디 A6 (사진= 권진욱 기자)

전장 4950mm, 전폭 1885mm, 전고 1460mm, 휠베이스 2924로 2019년 아우디 A6 35 TDI보다 전장 15mm, 전폭 10mm이 늘었고, 전고는 15mm 낮아져 보다 안정적인 차체를 유지했다. 휠베이스가 12mm 늘어나 여유로운 앞/뒷좌석 헤드룸과 동급 경쟁 모델 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풀 체인지 모델답게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역동적이고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파노람 선루프,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가 기본 적용됐다. 

이밖에도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하차경고 시스템과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된 ‘프리센스 360°’, 하차 경고 시스템 등이 탑재돼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유지하며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차량-운전자-네트워크 간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도 장착됐다. 프리미엄 라인에는 차량 외부 및 내부의 공기 퀄리티를 측정하고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가 탑재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배우 이진욱이 8세대 더 뉴 아우디 A6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사진= 권진욱 기자)
제프리 매너링 아우디 부문 사장. (사진= 권진욱 기자)

제프리 매너링 아우디 부문 사장은 “오늘 소개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는 아우디의 새로운 언어를 제시한다”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경쟁력 있는 상품 구성과 가격으로 신형 A6를 선보임으로써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의 가격은 6679만7000원,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72만4000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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