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롯데아울렛 '골든위크'
[이벤트] 롯데아울렛 '골든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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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일 전국 21개 점포서 롯데쇼핑 창립 40돌 기념 할인행사
롯데쇼핑이 창립 40돌을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아웃렛 점포(21개)에서 '골든위크' 행사를 연다. (사진=롯데쇼핑)
롯데쇼핑이 창립 40돌을 기념해 25~27일 전국 아울렛 점포에서 '골든위크'를 연다. (사진=롯데쇼핑)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롯데쇼핑은 23일 창립 40돌을 기념해 전국 21개 아울렛 점포에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골든위크'를 연다고 밝혔다. 골든위크에 대해 롯데쇼핑은 "할인폭과 참여 업체, 준비 물량 모두 역대 최대로 준비한 하반기 최대 행사"라며 "400여 브랜드가 기존 상설 할인 가격에 추가로 할인해준다"고 설명했다.

매년 10월 열리는 롯데아웃렛 골든위크는 올해 4번째다. 롯데쇼핑에 따르면, 행사 기간 매출이 연중 아웃렛 주말 평균 매출보다 2.8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롯데아웃렛 골든위크에는 컬럼비아, 몽벨 등이 참여해 겉옷(아우터)을 할인판매하고, 삼성물산·LF패션 등에선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프리미엄 아웃렛 이천점에선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밀레 브랜드 등을 최대 80% 싸게 팔고, 파주점에선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뉴발란스 등이 할인행사를 펼친다. 고양터미널점에서는 게스와 버커루가 맨투맨과 청바지, 재킷, 패딩을 균일가에 판다. 광교점에서는 27일까지 닥스와 헤지스 등 이월상품 전 품목을 60% 깎아준다.

핼러윈 체험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마련했다. 기흥·광명·고양터미널·구리·고양점에서는 좀비 퍼레이드와 페이스 페인팅, 코스튬 행사 등 '핼러윈 이벤트'를 벌인다. 이천점에선 중국 전통 가면극, 파주점에선 2미터 크기의 공룡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언배 롯데백화점 팀장은 "쇼핑뿐 아니라 가족 단위로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이 가을을 마음껏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이벤트를 확충해 나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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