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업스타터, 세무법인 로앤파트너스·여강특허법률사무소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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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성장과 확립을 위한 플랫폼 구축에 박차"

[서울파이낸스 오세정 기자] 프랜차이즈 플랫폼 핀업스타터가 세무법인 로앤파트너스, 여강특허법률사무소와 사업협력 MOU를 체결, 국내 프랜차이즈의 성장과 확립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에 비해 트렌드의 변화 속도가 유독 빠르고 다양한 사업기회가 존재하는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의 특성상 프랜차이즈의 성장과 확립을 위한 플랫폼 또한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핀업스타터는 국내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며 프랜차이즈 본사 소싱 및 온라인 가맹 모집과 인큐베이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무법인 로앤파트너스는 다양한 분야와 오랜 시간 축적해온 실무 경험과 프랜차이즈 전문 세무팀을 운영, 변화된 회계 기준·세법 등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국내외 시장의 각종 이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강특허법률사무소는 특허출원, 실용신안 출원, 상표 출원 및 디자인, 저작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대해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유럽, 미국 등의 전문가들과 함께 상호협력을 통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핀업스타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제 여건과 트렌드에 발맞춰 프랜차이즈의 국내 성장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당사가 앞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갈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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