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 국제비즈니스대상 금상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 국제비즈니스대상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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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대표로 수상한 부유라 롯데지주 기업문화팀 책임이 스티비 어워드 창립자인 마이클 갤러허(Michael Gallagher)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롯데지주)
롯데지주 대표로 수상한 부유라 롯데지주 기업문화팀 책임이 스티비 어워드 창립자인 마이클 갤러허(Michael Gallagher)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롯데지주)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롯데지주는 2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안다스 비엔나 호텔에서 지난 19일 열린 '2019 국제 비즈니스 대상' 시상식에서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가 출판 2개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 부문은 출판 부문 내 17개 카테고리 중 '최우수 백서 또는 연구보고서'와 '최우수 전자책'이다.

롯데는 지난 7월 그룹이 지향하는 기업문화인 '가치창조문화'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고유 기업문화를 더욱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가치창조문화 백서를 펴냈다. 총 267쪽에 걸쳐 롯데 기업문화 유래와 발자취, 가치창조문화 체계와 특징, 그에 따른 성과 지표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백서는 롯데의 창립부터 현재까지 기업문화 특징을 다양한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 창의적인 아이콘을 사용한 독특한 디자인과 도표, 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해 기업문화를 효과적으로 소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매년 전 세계 기업의 활동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 등을 평가해 최우수 기업에 시상하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어워드다. 올해는 전 세계 74개국에서 4000여 편이 출품됐으며, 출판·이벤트·마케팅·홍보·크리에이티브 등 16개 부문을 시상했다.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에 대해 정부옥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은 "1967년 창립부터 기업과 직원은 운명공동체라는 인식 아래, 롯데가 걸어온 여정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조해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는데 일조하는 기업문화를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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