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킹커피 CEO 레 황 디엡 타오 방한
베트남 킹커피 CEO 레 황 디엡 타오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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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커피와 G7커피를 제조·판매하는 쭝웬 공동 설립자이자 TNI 글로벌 최고경영자(CEO)인 레 황 디엡 타오 대표가 한국을 방문했다.
킹커피와 G7커피를 제조·판매하는 쭝웬 공동 설립자이자 TNI 글로벌 최고경영자(CEO)인 레 황 디엡 타오 대표가 한국을 방문했다.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킹커피와 G7커피를 제조·판매하는 쭝웬 공동 설립자이자 TNI 글로벌 최고경영자(CEO)인 레 황 디엡 타오 대표가 한국을 방문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베트남영화배급협회(VFDA) 공식 후원을 통해 베트남 영화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레 황 디엡 타오 대표는 "킹커피의 최대 경쟁력은 품질"이라며 "이달 한국에서 킹카페 1호점을 열고, 이후 킹카페 1000곳을 개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 11월 한국에서 첫 선보인 킹커피는 올해 3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다.

레 황 디엡 타 대표는 쭝웬 공동 설립자로서 쌓은 사업경험과 커피산업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 킹커피를 출시 1년 만에 미국, 한국, 중국 등 전세계 6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했다. 미국, 중국, 싱가포르, 한국에 대표사무실도 설립했다.

한편 킹커피는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통해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세계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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