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진에어 30개 노선 대상 항공권 특가 '슬림한 진'
[이벤트] 진에어 30개 노선 대상 항공권 특가 '슬림한 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에어는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특가 프로모션 '슬림한 진'을 실시한다. (사진=진에어)
진에어는 14일부터 20일까지 특가 프로모션 '슬림한 진'을 실시한다. (사진=진에어)

[서울파이낸스 주진희 기자] 진에어는 14일부터 20일까지 특가 프로모션 '슬림한 진'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30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27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단, 노선 별로 일부 제외기간이 있다.

국제선 왕복총액운임 기준 최저가는 △인천-타이페이 17만9400원 △인천-다낭 20만5600원 △인천-괌 22만9800원 △김해-방콕 26만5800원 △제주-상해 9만7700원 등이다. 국내선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1만7300원부터다. 특가 항공권에도 무료 위탁 수하물, 무료 기내식 서비스는 변함없이 제공된다.

진에어는 특가 항공권과 더불어 각종 추가 할인 및 부가 서비스 혜택도 마련했다. 삼성카드와 우리카드를 이용해 결제하면 인당 최대 2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국내선 항공권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15일·17일·19일에 예매한 고객에게는 지니스탠다드석 사전 지정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18일에는 주말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랜덤 쿠폰이 증정된다. 추가로 슬림한 진 기간 동안 인천발 타이페이, 다낭, 괌 노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내 U+5G VR 서비스'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출발임박편부터 얼리버드 항공권을 포함해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보다 알뜰하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동계 운항스케줄 동안 인천발 동남아 여행 수요에 맞춰 증편을 진행한다. 조호르바루 노선은 11월 13일부터 기존 주 4회에서 주 7회로, 괌은 12월 2일부터 기존 주 7회에서 주 14회로, 코타키나발루는 12월 25일부터 기존 주 14회에서 주 21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같은 날 세부 노선에 오전 운항편을 추가해 기존 주 14회에서 주 21회 운항으로 확대한다. 또한 12월 2일부터 다낭과 세부 노선에 B777-200ER을 투입해 탄력적으로 기재를 운영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