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치, 보험금 간편 청구 기능 강조한 신규TV 광고 선봬
굿리치, 보험금 간편 청구 기능 강조한 신규TV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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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굿리치)
(사진=굿리치)

[서울파이낸스 우승민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는 '영수증만 찍으면 보험금 청구끝'이라는 보험금 간편 청구 메시지를 중심으로 신규 TV 광고 '청구전화'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달부터 새롭게 시작한 청구전화편은 보험의 바른이치 캠페인의 8번째 TV광고다. 회사는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굿리치의 주요 기능인 보험금 간편 청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광고에는 조선시대 관료들이 보험금 청구를 위해 수화기를 잡고 답답함을 호소하는 가운데 하정우가 굿리치 캐릭터 올치와 함께 등장해 '굿리치로 찍고 보내면 끝'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진료 영수증 사진을 찍어 굿리치에 올리는 내용이 담겼다. 어려웠던 보험금 청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하고자 했다. 

남상우 대표는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던 보험금 청구 과정을 굿리치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굿리치를 통해 고객들이 보험금 청구는 물론 어려웠던 보험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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