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재난위기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한화손보, 재난위기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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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손해보험)
(사진=한화손해보험)

[서울파이낸스 우승민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호남지역 재난봉사단 20명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가을철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가구에 화재경보기를 설치하고 창문 방충망과 형광등을 교체했다. 아울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장판작업도 진행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올해는 상반기 대전·대구광역시를 시작으로 광주광역시 근무 직원들이 지역 사회의 안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며 "화재와 재난 피해에 대처 능력이 미비한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구를 도와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위기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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