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IT 비상 모의 훈련···"신뢰도·보안성 강화"
후오비 코리아, IT 비상 모의 훈련···"신뢰도·보안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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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는 10일 IT 재해복구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는 지난 10일 IT 재해복구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후오비 코리아)

[서울파이낸스 오세정 기자]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IT 재해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투자 신뢰도 및 보안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0일 후오비 코리아가 진행한 IT 재해복구 모의훈련은 재난 등 비상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주요 업무 환경을 이전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번 훈련에서 비상대책본부 조직을 구성해 실무반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했다. 또 재난 발생 시 대응·복구체계를 확립하는 훈련과 함께 재해 복구 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그간 투자 신뢰도와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실행해 왔다. 이에 따라 후오비 코리아는 지난 11일 암호화폐 상장폐지 기준을 발표하고, 부적격 프로젝트는 절차에 따라 상장 폐지할 것을 주장했다. 

또 그룹 차원에서 보안 사고 대처를 위해 조성한 펀드 기금을 통해 후오비 코리아 자산 보호에 적용하고 있다. 2만 BTC 상당의 펀드와 함께 올 2분기에만 투자자 보호 기금으로 5088.22HT를 락업하는 등 후오비 토큰(HT)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펀드에 활용되고 있다.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는 "후오비 코리아는 투자자 보호 펀드, 기금 등 각종 안전장치를 바탕으로 신뢰도와 보안성 높은 거래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후오비 코리아를 믿고 거래하는 우수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어 파트너'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거래왕, 입금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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