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추석 맞은 소외계층 위해 HMR 배달
신세계푸드, 추석 맞은 소외계층 위해 HMR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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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독거노인 찾아 올반 명절음식 건네고 말벗 노릇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거주 독거노인에게 '올반' 가정간편식(HMR) 꾸러미를 건네주고 있다. (사진=신세계푸드)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가정간편식(HMR)을 건네며 나눔을 실천했다. 10일 신세계푸드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전날 임직원들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65곳을 위해 '올반' 떡갈비와 동그랑땡 등 명절용 HMR 9종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반은 신세계푸드의 HMR 브랜드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가정 가운데 거동이 어려운 15곳을 직접 찾아가 명절음식을 건네고 이야기를 나눴다.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말벗' 노릇을 한 것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만나 명절음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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