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주거복지연대와 군장병 '행복바우처' 업무협약
IBK기업은행, 주거복지연대와 군장병 '행복바우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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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시 2만원 바우처 제공
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서울파이낸스 박시형 기자] IBK기업은행은 군장병의 주거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주거복지연대와 '군장병 행복바우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군장병에게 '군장병 행복바우처'(금융바우처)를 제공하고, 주거복지 관련 캠페인 사업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군 장병이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인 '아이원(i-ONE)뱅크'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할 때 초회 납입 최소금액인 2만원을 바우처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택청약저축에 대한 정보를 앱을 통해 안내한다. 

바우처 제공대상은 'IBK나라사랑통장'을 가진 군장병 또는 입대 예정자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처음 가입하는 사람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군장병의 제대 후 금융자산 형성과 주거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장병에게 필요한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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