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자양사회복지관 '여름 나들이' 선사 
동서식품, 자양사회복지관 '여름 나들이'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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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과 봉사활동···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체험학습도
동서식품 임직원과 커피 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은 19일 서울 광진구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맥심 사랑나눔 여행' 봉사활동을 벌였다.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과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들이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여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 임직원과 커피 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은 19일 서울 광진구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맥심 사랑나눔 여행' 봉사활동을 벌였다.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과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들이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여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동서식품)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동서식품은 19일 커피 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과 함께 서울 광진구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동서식품 임직원과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은 매년 '맥심 사랑나눔 여행'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10년째를 맞은 올해 맥심 사랑나눔 여행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과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은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을 위해 '포스트' 시리얼과 '오레오' 등을 건네주고, 아이들 20여명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찾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 박선민씨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매월 이벤트를 열고,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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