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Mi 밴드, 한국 시장 출하량 100만대 돌파
샤오미 Mi 밴드, 한국 시장 출하량 1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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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어 지원 Mi 스마트 밴드4 정식 출시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샤오미가 샤오미 데이터 센터의 자료를 바탕으로 Mi 밴드 시리즈의 한국 시장 출하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Mi 밴드 시리즈의 신제품인 Mi 스마트 밴드4는 20일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샤오미 Mi 스마트밴드 4 제품 이미지(사진=샤오미)
샤오미 Mi 스마트밴드 4 제품 이미지(사진=샤오미)

스티븐 왕 (Steven Wang) 샤오미 동아시아 마케팅 총괄매니저는 "한국의 Mi 팬과 소비자들을 위해 한국어로 현지화했다"며 "샤오미는 Mi 스마트 밴드4가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3년 전 출시된 스마트 피트니스 제품인 Mi 밴드2는 샤오미를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이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2017년 1570만 대 이상 판매되며 세계 3대 웨어러블 디바이스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2018년 중국에서 처음 공개된 Mi 밴드3은 Mi 밴드2의 성공적인 후속작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복합적인 모니터링 기능은 물론 새롭고 흥미로운 특징들을 선보였다.

2019년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샤오미는 Mi 밴드 시리즈의 세계적인 성공에 힘입어 손목 착용 웨어러블 시장에서 세계 1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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