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전 국제선 대상 '대 특가의 기습' 행사
에어서울, 전 국제선 대상 '대 특가의 기습'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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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국제선을 대상으로 위탁 수하물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대 특가의 기습' 행사를 실시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국제선을 대상으로 위탁 수하물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대 특가의 기습' 행사를 실시한다. (사진=에어서울)

[서울파이낸스 주진희 기자] 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국제선을 대상으로 위탁 수하물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대 특가의 기습'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괌,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편도 총액운임 최저가 기준 △괌 11만800원 △보라카이 12만2100원 △코타키나발루 13만2100원 △다낭 13만2100원 △씨엠립 17만2100원이다.

탑승기간은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위탁 수하물 1PC(괌 노선은 2PC)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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