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5R] 레이싱모델 강하빈, 34-23-35 섹시 글래머 "이 구역은 내가 접수"
[슈퍼레이스 5R] 레이싱모델 강하빈, 34-23-35 섹시 글래머 "이 구역은 내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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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1 클래스 예선 오한솔(서한GP) , GT2 클래스 박희찬(다가스)이 폴포지션으로 차지하고 결승진출
CJ 슈퍼레이스 본부 레이싱모델 강하빈 (사진= 권진욱 기자)
CJ 슈퍼레이스 본부 레이싱모델 강하빈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전남(영암) 권진욱 기자] \ CJ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가 3~4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됐다. 3일 GT 예선이 열리전에 슈퍼레이스 본부 소속 레이싱모델 강하빈이 포즈를 취했다. 올해 슈퍼레이스 본부 모델로는 레이싱모델 강하빈을 비롯해 한리나, 오아희, 소이가 활동 중이다. 

이날 GT1 예선에서 총 19대가 출전해 오한솔(서한GP)이 폴포지션을 차지했고 그 뒤로 박석찬(비트알앤디), 전대은(새안 모터스포츠 레이싱팀), 박규승(준피티드레이싱)이 상위권으로 결승전에 올랐다.  

슈퍼레이스 4라운드까지 누적 드라이버 포인트 순위는 1위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 BX,56WJA), 2위 김종겸(아트라스BX. 53점), 3위 조항우(아트라스BX, 48점)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뒤로 김중군(서한GP, 43점), 정연일(ENM 모터스포츠, 40점), 장현진(서한GP, 38점), 김동은(제일제당 레이싱, 37점/공동 7위), 김재현(볼가스 레이싱, 37점),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 36점), 황진우(CJ 로지스틱스, 20점) 순으로 TOP10을 기혹하고 있다. 

CJ 슈퍼레이스 본부 레이싱모델 강하빈 (사진= 권진욱 기자)
CJ 슈퍼레이스 본부 레이싱모델 강하빈 (사진= 권진욱 기자)

슈퍼레이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GT3, GT4)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레페오 아시아가 서포터 레이스로 열린다.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는 GT3와 GT4로 나눠 진행되며 페라리 488 GT3, 포르쉐 911 GT3 R, 메르세데스-AMG GT3, 아우디 R8 LMS GT3 2019,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 메르세데스-AMG GT4, BMW M4 GT4 등 총 6개사의 7가지 슈퍼카들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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