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앙동 오피스텔 '성원팰리체' 분양···북항 재개발과 맞물려 관심↑
부산 중앙동 오피스텔 '성원팰리체' 분양···북항 재개발과 맞물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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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성원팰리체' 오피스텔 투시도. (사진= 앱스하우스)
부산 중앙동 '성원팰리체' 오피스텔 투시도. (사진= 앱스하우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부산 중구 중앙동 일원 '성원팰리체'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선다. 북항 및 용두산 조망권을 갖춘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19층, 총 170호실 규모로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42㎡ 이하의 소형주거상품으로 지상 2층은 입주민을 위한 부대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중앙동역에서 가깝고 역 주변으로 부산항만공사,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 부산중부소방서 및 부산우체국, 수미르공원, CJ대한통운부산사옥, 중앙치안센터, 병원 등 생활 인프라 등이 갖춰져 있다.

아울러 북항의 경우 재개발 사업을 통해 신해양사업 중심지로 개발된다. 해양 관광, 마이스(MICE), 국제회의 등 해양 관련 사업을 유치하며, 해양시설과 함께 24만㎡ 규모의 친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10년 임대수익보장제를 시행해 공실 및 연체와 상관없이 매월 확정 임대료를 보장 지급하고, 이와 관련해 서울보증보험(SGI)에서 이행보증서를 발급한다. 이를 통해 임대료 체납으로 인한 임차인과의 분쟁, 수익률 하락의 위험이 적다.

분양사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선시공 후분양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건축주가 처음부터 끝까지 시공의 모든 과정을 주관해 공사 중 자금 부족으로 인한 공사 지연, 부도와 같은 리스크가 적다"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부산 중구 성원펠리체 내 2층에 마련돼 관람 및 매물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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