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고용노동부 주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노랑풍선, 고용노동부 주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일자리 으뜸 기업에 노랑풍선이 선정됐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날 이낙연 국무총리(왼쪽편),과 김인중 노란풍선 대표이사의 기념 촬영. (사진=노랑풍선)
2019년 일자리 으뜸 기업에 노랑풍선이 선정됐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날 이낙연 국무총리(왼쪽편),과 김인중 노란풍선 대표이사의 기념 촬영. (사진=노랑풍선)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노랑풍선은 지난 25일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며, 좋은 일자리를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하는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만든 제도이다. 선정은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 분석, 지방고용노동관서 발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후보 기업을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노사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100개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노랑풍선은 지속적인 기업성장과 함께 고용 및 정규직 전환이 매년 증가해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화에 앞장서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조직문화 개선 및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근무여건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인증패를 수상했다. 

최근 2년간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균형 실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일자리 배려, 임금체계 개편•협력사 지원 등 노사상생 및 동반성장, 능력중심 채용,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및 직원의 직무능력 및 숙련 기술 장려 노력 등 기타 일자리 질 개선 전 분야에 걸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아울러 서울시 주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주관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을 비롯해 '2017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인중 노랑풍선 대표이사는 "노랑풍선은 고용제도 및 근무환경 개선과 함께 양질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확보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여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향후 금융‧정책자금 지원을 비롯해 세액공제, 세무조사 유예, 각종 행정‧재정적 인센티브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