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중복 이벤트 붐
외식업계, 중복 이벤트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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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도미노피자·KFC, 보양식 대체 제품 추천
bhc치킨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bhc 치킨으로 여름나기' 이벤트를 연다. (이미지=bhc치킨)
bhc치킨은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여름나기' 이벤트를 연다. (이미지=bhc치킨)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외식업계가 중복(7월22일)을 겨냥해 보양식을 대체할 수 있는 이벤트로 소비자들 입맛을 돋운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19일부터 25일까지 'bhc 치킨으로 여름나기'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는 bhc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BSR'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응모하려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복날에 가장 먹고 싶은 bhc치킨 메뉴와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야 한다. bhc치킨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당첨자 명단은 오는 26일 발표된다.

도미노피자는 복날을 맞아 한정판 '치즈폭포피자'를 선보인다. 이 피자는 토핑된 치즈를 2배 늘려, 떼어낼 때 치즈가 폭포수처럼 흘러내리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도미노피자는 복날을 기준으로 하루씩 더해 중복은 7월22~23일, 말복은 8월11~12일 치즈폭포피자를 판다. 주문할 때 사이드디시 4종을 50% 할인해줄 예정이다.

KFC는 22일까지 '버거 1+1' 이벤트를 벌인다. KFC의 '오리지널 타워버거'를 사면 '타워버거'를 덤으로 준다. 오리지널 타워버거는 닭고기와 해시브라운, 치즈 슬라이스 등으로 만들었다. 타워버거는 두툼한 통가슴살 필렛에 해시브라운, 치즈 슬라이스 등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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