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재활용 증진 캠페인'
[이벤트]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재활용 증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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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지난 5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사물인터넷(IoT) 분리수거 솔루션을 활용한 '칠성사이다 재활용 증진 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이달부터 부산에 위치한 주요 상업지역 4곳에 다 마신 음료 페트병 및 캔을 버리면 칠성사이다 제품을 보상받을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분리수거함이 설치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5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시청', '부산시설공단', '부산진구청', '금정구청' 등 부산시 지자체와 환경분야 스타트업 '오이스터 에이블'과 함께 IoT 분리수거 솔루션을 활용한 '칠성사이다 재활용 증진 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달부터 부산 사직구장(12대), 부산시민공원(6대), 부산대학교 및 부산대역(각 3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4개 지역에 칠성사이다 페트병 및 캔 형상을 한 24대의 IoT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IoT 분리수거함을 사용하기 위해 사용자는 먼저 '오늘의 분리수거' 앱을 설치해야 한다. 사용자는 해당 앱을 실행하고 고유 사용자 바코드를 IoT 분리수거함에 인식시키는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다. 그다음 다 마신 음료 페트병 및 캔의 바코드를 IoT 분리수거함에 인식시키고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수거된 제품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내년 6월 말까지 포인트별로 칠성사이다 기프티콘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통해 칠성사이다 600mL 페트병은 70포인트, 칠성스트롱사이다 400mL 페트병 50포인트, 칠성사이다 로어슈거 250mL 캔은 30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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