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4·4·2 안전점검의 날'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제주개발공사, '4·4·2 안전점검의 날'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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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임직원들이 노사합동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4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임직원들이 노사합동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음주운전 사고 예방에 힘을 보탰다. 5일 제주개발공사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제2윤창호법)이 최근 시행됨에 따라 공공기관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4·4·2 안전점검의 날'(4일)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노사합동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노동조합과 감사실, 안전환경팀 관계자 등은 4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본사 입구에서 음주 단속과 계도 활동을 함께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27일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문화 개선 홍보 활동을 벌였다. 

제주개발공사는 음주운전 차단과 음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노사합동 캠페인을 펼칠 방침이다. 제주개발공사는 임직원 재해예방과 안전경영을 위해 매월 4일 부서장 이상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매년 분기(4)와 반기(2)마다 임원들이 현장 안전을 챙기는 4․4․2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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