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아동복 브랜드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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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둔 소비자 20명, 3개월간 이랜드몰 홍보대사 'E키즈맘' 1기 활동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이랜드 사옥에서 지난 6월28일 열린 '이(E)키즈맘' 1기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랜드리테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이랜드 사옥에서 지난 6월28일 열린 '이(E)키즈맘' 1기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랜드리테일)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아동복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소통 마케팅을 강화한다. 2일 이랜드리테일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이랜드 사옥에서 지난 6월28일 '이(E)키즈맘' 1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E키즈맘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이랜드몰)의 홍보대사(서포터즈)를 일컫는다. 이랜드리테일에 따르면, E키즈맘 1기는 자녀를 둔 소비자 20명으로 이뤄졌다. 앞으로 3개월 동안 이들은 디고키즈, 밀리밤, 유솔, 로엠걸즈 등 18개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 사용 후기를 쓰고, 상품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E키즈맘에겐 매월 이랜드몰 10만원 쿠폰을 준다.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 모델로 나설 수도 있다. 최우수 활동 홍보대사에 대한 포상도 따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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