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바른 밥상 밝은 100세' 5대 실천과제 홍보
경기도 '바른 밥상 밝은 100세' 5대 실천과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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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들이 23일 오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 '바른 밥상, 밝은 100세' 5대 실천과제 홍보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경기도) 
경기도민들이 23일 오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 '바른 밥상 밝은 100세' 5대 실천과제 홍보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경기도)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경기도는 23일 오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 '바른 밥상 밝은 100세'란 구호에 맞춰 5대 실천과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6월 식생활교육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캠페인에 대해 24일 경기도는 "환경·건강·배려의 바른 식생활, 건강한 식생활 지침, 경기도민의 식생활 개선을 통한 건강 증진 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만석공원에서 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위한 5대 실천 과제 홍보부스와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체험부스에선 제철식재료를 활용한 쌈채소 부케만들기, 자투리현수막으로 만드는 나만의 에코백, 6월의 제철음식인 매실차·수리취떡·방울토마토 시식, 플라잉디스크컬링과 과녁을 맞춰라 게임을 선보였다.  

밝은 100세를 위한 5대 실천 과제는 △제철 우리 채소·과일을 먹어요! △아침밥 먹고, 가족밥상 함께해요! △텃밭을 가꾸어요! △저지방 부위 축산물을 먹어요!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요!다. 김성년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바른 식생활을 접하고, 환경·건강·배려의 가치를 공유하며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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