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제 39회 청소년 미술대회' 시상식
삼성생명, '제 39회 청소년 미술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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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생명)
(사진=삼성생명)

[서울파이낸스 우승민 기자] 삼성생명은 24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제39회 청소년 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100여명을 포함해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강애란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학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청소년 미술대회'는 1981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1988년 푸른별 그림축제, 2000년 비추미 그림축제, 2009년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을 거쳐 올해 청소년 미술대회로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예선은 처음으로 온라인 접수를 받아 진행됐으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학생 1만1000여명이 참가했다. 

삼성금융캠퍼스 내부공간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수상 작품을 관람할 수 있게 했으며 가족사진 스튜디오를 마련하여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수상자들은 모두 자신의 작품이 인쇄된 교통카드 및 엽서를 기념품으로 받았다. 또한 역대 수상자들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후배 수상자들을 위해 다이어리를 제작해 선물했다.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이재이 학생은 "마음속에 있는 그림을 그려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했는데 큰 상까지 받아서 정말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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