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경 식약처장, 안산다문화거리 찾아 ASF 차단 협조 요청
이의경 식약처장, 안산다문화거리 찾아 ASF 차단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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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왼쪽 첫째)이 20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다문화거리 외국 식료품 판매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왼쪽 첫째)이 20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다문화거리 외국 식료품 판매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0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다문화거리 외국 식료품 판매점을 찾아 상인들을 상대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유입 방지 활동을 펼쳤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정식 수입절차를 거치지 않은 무신고(무표시) 제품을 도·소매업체들로부터 납품받아 판매하지 말 것과 이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나 관할 지자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처장은 지역상인회 관계자 등을 만나 "정부는 ASF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무신고 식품판매 금지 홍보와 함께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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