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산림복지진흥원 '여고생 그린캠프' 운영
유한킴벌리-산림복지진흥원 '여고생 그린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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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왼쪽)와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은 19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소재 국립횡성 숲체원에서 '미래 여성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사진=유한킴벌리)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유한킴벌리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미래 여성 환경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양측은 청소년들이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에서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여고생 그린캠프'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유한킴벌리는 1988년 '필드 스터디' 개념을 도입하며 여고생 그린캠프를 시작했고, 그동안 4400명 이상 여고생이 참여해왔다.

유한킴벌리 측은 "이번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높은 차원의 숲 체험의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됐다"며 "양 기관 강점을 결합해 미래 여성 환경 리더 양성에 좋은 사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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